2025. 6. 6. 16:06ㆍ영어 표현
"Are you ready to order?" / "How would you like your steak cooked?"
주문부터 요청, 음식 피드백까지
안녕하세요!
오늘은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하고, 요청사항을 말하고,
맛에 대한 의견까지 전달하는 표현을 배워볼게요.
자연스럽고 유용한 표현이 정말 많답니다.
✅ 오늘의 표현
Are you ready to order?
👉 “주문하시겠어요?”
식당에서 직원이 꼭 묻는 첫 마디입니다.
📌 상황 예시
직원: Are you ready to order?
손님: Yes. Let us have a steak and a sandwich.
직원: Anything to drink?
손님: Can we have a large Coke?
직원: Would you like some ice with it?
손님: No. That's okay.
손님: Can you hold the carrots from the sandwich?
→ 샌드위치에 당근은 빼주세요.
직원: No sweat. I’ll tell the chef.
→ 문제없어요. 주방에 전달할게요.
손님: I’m allergic to carrots.
→ 당근 알레르기가 있어요.
🥩 스테이크, 달걀 주문 시
직원: How would you like your steak cooked?
손님: I want mine well-done.
→ 완전히 익혀주세요.
직원: How about your eggs?
손님: Sunny-side up, please.
→ 한 쪽만 익힌 계란으로 주세요.
🍳 알아두면 좋은 Egg 조리법
| Sunny-side up | 한 쪽만 익힌 계란 (노른자가 위에 보임) |
| Over easy | 양면 살짝 익힌 계란 (노른자 흐름 유지) |
| Over medium | 양면 중간 정도 익힌 계란 |
| Over hard | 양면 잘 익힌 계란 (노른자까지 완전히 익음) |
| Scrambled | 스크램블 에그 (풀어서 익힘) |
| Poached | 수란 (물에 삶아 익힘) |
| Boiled | 삶은 계란 |
👉 주문 시 원하는 스타일을 꼭 말해 주세요!
🍴 음식이 너무 짜거나 맛이 안 맞을 때
손님1: This is super salty. Like ocean-level salty.
→ 너무 짜다. 거의 바닷물 수준이야.
손님2: Do you want me to say something?
→ 내가 뭐 좀 말해볼까?
손님1: Nah, I got it.
→ 아냐아냐, 내가 말할게. (친한 사이에서 쓰는 자연스러운 표현)
손님1 (직원에게): Excuse me, this is a bit too salty.
→ 저기요, 이거 좀 짜네요.
직원: I am so sorry. Would you like to switch it?
→ 죄송합니다. 다른 걸로 바꿔드릴까요?
손님: The grilled chicken sounds better.
→ 구운 치킨이 더 나을 것 같아요.
📝 오늘의 미션
아래 표현을 사용해 주문 상황을 상상해 보세요.
- How would you like your steak cooked?
- How about your eggs?
- Can you hold ~ from ~?
- This is a bit too salty.
'영어 표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🍽 식당에서 자주 쓰는 영어 표현 #7 (마무리 최종) (4) | 2025.06.09 |
|---|---|
| 🍽 식당에서 자주 쓰는 영어 표현 #6 (4) | 2025.06.08 |
| 🍽 식당에서 자주 쓰는 영어 표현 #4 (2) | 2025.06.05 |
| 🍽 식당에서 자주 쓰는 영어 표현 #3 (2) | 2025.06.04 |
| 🍽 식당에서 자주 쓰는 영어 표현 #2 (2) | 2025.06.03 |